나는 결혼식 소식을
듣고 너무 설렜다.
10년 장기 연애 끝에
부부가 된 두 사람,
정말 영화 같았다.
내가 직접 찾아본
진짜 정보들만 모아
깔끔하게 공유한다.
✨ 본식 드레스는 엘리사브 쿠튀르
“신민아는 본식에서 어깨선을 드러낸 스트랩리스 웨딩드레스를 선택해 눈부신 존재감을 발휘했다.” — 패션 매거진 분석
많은 예신들이 꿈꾸는
엘리사브 드레스다.
풍성한 벨라인 대신
입체 플라워 장식이
촘촘하게 박혀있는
우아한 라인이었다.
조명 아래서 질감이
그대로 살아나서
더 빛이 났던 거 같다.
웨딩 화보 속에서는
다니엘 프랑켈 브랜드
투피스를 입었다.
다양한 매력을 보여준
그녀의 감각에
나는 정말 감탄했다.
💎 눈부신 주얼리와 은방울꽃 부케
“반짝이는 다이아몬드 네크리스와 귀걸이를 매치하여 과하지 않은 우아함을 완성했다.” — 스타일 리포트
신민아가 착용한
귀걸이와 목걸이는
클래식하면서도
매우 고급스러웠다.
웨딩밴드 역시 두 사람
이미지와 딱 맞는
심플하고 정갈한
디자인이 돋보였다.
- 손에 든 은방울꽃 부케
- 클래식 다이아 주얼리
- 랄프 로렌 커스텀 수트
특히 김우빈의
블랙 턱시도와도
완벽한 조화였다.
💄 내추럴 투명 웨딩 메이크업 노하우
“피부 결을 그대로 살린 광채 베이스에 핑크빛 색조를 얹어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.” — 뷰티 전문가 평
신부 메이크업은
두꺼운 화장 대신
투명한 피부 표현에
집중한 모습이었다.
또렷한 눈매와 함께
자연스러운 립 컬러로
본연의 아름다움을
그대로 살려냈다.
내가 결혼할 때도
이런 내추럴 톤을
선호했었는데,
정말 세련돼 보였다.
행복한 두 분의
앞날을 응원한다.